베타 준비 중 — 대기자 명단 오픈
the memory gateway that keeps the record
기억을 갱신하는 API는 많습니다. 기록을 지키는 게이트웨이는 여기 있습니다.
기억-장착 어시스턴트의 신뢰를 부수는 건 회상 실패가 아니라 기억에 대한 거짓말입니다. 사용자는 봇이 모르는 건 용서해도, 없는 기억을 지어내는 건 용서하지 않습니다.
OpenAI-호환 프록시 — 코드 한 줄만 바꾸면, 응답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기억이 정직하게 관리됩니다:
# before
client = OpenAI(api_key=YOUR_KEY)
# after — base_url만 교체, 키는 당신 것 그대로 (BYO-key)
client = OpenAI(api_key=YOUR_KEY, base_url="https://api.vai.im/v1")
resp = client.chat.completions.create(
model="...", messages=[...],
extra_headers={"X-Vai-Memory": "end-user-42"} # 엔드유저별 기억 격리
)
/v1/memory/*로
열람·수정·실-삭제·JSON 내보내기. 당신 사용자의 기억은 당신 것입니다.자기-기억 정직 벤치마크 TruthfulMem (문항·채점기 전체 공개, 결정론 채점)에서:
| 90-문항 정직 | 스테일-데익시스(A10) | |
|---|---|---|
| Vai 엔진 | 88/90 | 10/10 |
| "그냥 긴 컨텍스트" (동일-모델) | 68/90 | 0/10 |
| bare 모델 (동일-모델) | 68/90 | — |
자체-실측 · n=1 공시. 긴 컨텍스트는 왕복-회상은 해결하지만 메아리-세탁 1/10 · 전제-세탁 4/10 — 문맥-잔존은 정직의 부채입니다. 전 수치의 출처·캐비앗·한계·자기-벤치 방어는 성적표에 그대로 공개돼 있습니다. 51회의 실사용 검증 원장에서 나온 실패-분류학이 벤치의 뿌리입니다 — 우리도 넘어졌던 자리들이고, 그래서 막을 줄 압니다.
캐릭터 AI · 컴패니언 · 개인 비서를 만드는 빌더. 당신 사용자는 "얘가 날 기억한다"에 돈을 냅니다 — 그리고 가스라이팅·거짓-귀속·유령-확인이 그 지불-의사를 부숩니다. Vai는 저장/검색 API가 아니라 응답이 생성되는 길목에서 정직을 집행합니다. 저장소만으로는 이 게이트를 만들 수 없습니다.
초대제 베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대기자 명단에 등록하시면 순서대로 초대드리고, 초기 파트너에게는 통합을 직접 도와드립니다.
Vai — 벤치는 공개(TruthfulMem), 판정은 결정론, 기억은 당신 소유. 문의: tksung@epart.com